[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이세영이 바디 프로필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말, 9월 초 바디 프로필 촬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세영의 미공개 바디 프로필이 담겨있다. 강렬한 눈빛과 함께 완벽한 몸매를 자랑 중인 이세영. 잘록한 허리, 쭉 뻗은 각선미 등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완성한 몸매는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세영은 "촬영 힘내보자. 본계에서 공개 안 했던 바디프로필 사진"이라며 "바디 프로필 준비. 다이어트. 다이어트 자극 사진. 운동하는 여자"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세영은 SNS를 통해 소통 중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63cm에 현재 공복 43kg! 근데 요즘 살크업 하고 있어서 한끼 먹방 끝내면 45kg"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