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기은세가 찜통더위에 어울리지 않는 골프패션을 선보였다.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가을 골프 준비를 시작해 보았어요. 촬영 날은 땀을 뻘뻘 흘렸지만 벌써 밤낮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걸 보면 가을은 또 금방 찾아올듯"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더운 날씨에도 패딩 조끼를 입고 광고를 촬영하고 있는 기은세의 모습. 기은세는 더운 날씨임에도 프로답게 완벽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기은세는 하반기 방송하는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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