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침부터 남다른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소유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엔 바삭하고 촉촉한 소여사표 비스킷~♥ 자꾸 집어 먹게 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아침부터 직접 만든 비스킷이 담겼다. 이른 시간부터 부지런히 가족을 위해 비스킷을 만들어낸 소유진의 금손 베이킹 솜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맛있겠다", "침 넘어간다", "아침부터 대단하세요", "레시피 공유해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