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美 살더니 집 앞에 사슴이? 스케일 달라 "아빠 빼곤 다 왔네" by 김수현 기자 2021-08-18 04: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만 겪을 수 있는 독특한 만남에 대해 전했다. Advertisement손태영은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 빼곤 다 왔네. 잘 걷지도 못하더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태영의 집 앞을 찾아온 다섯 마리의 사슴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손태영은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가족과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