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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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정하는 만달라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만달라키 조명 전시장을 찾은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러 조명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소유진. 자신이 좋아하는 조명 전시장을 찾은 소유진의 뒷모습에서 기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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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조명들의 아름다운 배경 속 소유진의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프로필상 키 170cm인 소유진은 모델처럼 늘씬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유진은 "만달라키 전시라니... 눈을 뗄 수 없게 멋지다"며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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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소유진은 SBS Plus '쩐당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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