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배윤정, 아들에 무슨 일? "불쌍한 아가, 서럽게 울다 잠들어" by 정유나 기자 2021-08-18 20:01: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배윤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품에 안겨 잠든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 사진과 함께 배윤정은 "불쌍한 아가. 변비가 생겨서인지 변을 계속 잘 못 보고 서럽게 울다 잠들었네요. 말 못하는 아가랑 강아지 가여워 ㅜㅜ"라고 전하며 변비에 걸려 고생하는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Advertisement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