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tvN 드라마 '지리산'의 OST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19일, 지리산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공개한 OST 1차 라인업에는 '호텔 델루나'의 OST '그대라는 시'를 비롯해 '만약에', '들리나요' 등 다수의 히트 OST를 탄생시키고 본인의 음악 활동까지 활발히 이어가며 믿고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태연, 대체 불가한 독보적인 음색과 특유의 감성, 세련된 카리스마로 '구미호뎐',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더 킹 : 영원의 군주' 등의 OST에 참여한 밴드 넬(NELL)의 김종완,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으로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한 가호가 이름을 올려 드라마와 함께 OST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지리산'의 음악은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과 '스위트홈', '태양의 후예'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음악감독 '개미'가 진두지휘 하고 있다. 개미는 음악감독이자 작곡가로 앞서 언급한 드라마 외에도 '부부의 세계', '동백꽃 필 무렵',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드라마와 딱 맞아 떨어지는 음악으로 드라마 애호가를 비롯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지리산'의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지리산' OST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라인업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 감독, 배우들과 최선의 조합을 만들어낼 글로벌 탑 아티스트들이 포함된 2차 라인업도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