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골프 성수기 가을이 다가오며 골퍼들은 원하는 골프장의 좋은 시간대를 차지하기위한 골프 부킹 전쟁에 대비 중이다.
이에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는 골퍼들이 편히 원하는 골프장과 시간대를 예약할 수 있도록 '골프장 타임 청약/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약/알림 서비스는 원하는 티타임이 없을 경우, 이용자가 원하는 골프장과 날짜, 시간대를 선택해 미리 청약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배정하는 서비스다.
청약에 당첨되고 60분 이내 예약 확정 시 해당 타임을 최종적으로 배정받게 된다. 청약 가점이 높을 경우 당첨률이 올라가며 청약 가점은 매월 갱신된다.
또한,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9월 30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청약/알림 서비스를 신청만 해도 선착순 1만명에게 커피 쿠폰을 선물하고, 추첨을 통해 골프장 무료라운드, 볼빅 골프공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XGOLF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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