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연예인 출연자들이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나누고 연애 도사들이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보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가 시즌2로 돌아온다.
23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시즌2는 상상 그 이상의 재미와 풍성한 이야기, 다양한 출연진들로 시청자들을 맞이한다.
'연애도사'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힘차게 이끌어갈 홍진경, 홍현희, 신동 3MC는 시즌2를 봐야 하는 이유를 직접 밝혔다. 홍진경이 전하는 시즌2의 시청 포인트를 먼저 공개한다. '찐도사' 홍진경은 "출연자들의 연애 패턴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들을 통해 나의 문제점도 발견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다"라며 '연애도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진경은 "시청자분들 중에 연애를 시작하기 두렵고, 제대로 된 연애를 못 하고 있는 분이 계신다면 '연애도사' 시즌2를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고 과연 나는 누구와 잘 맞을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전까지는 우리 프로그램이 싱글만을 위한 공간이었다면 이젠 커플부터 부부까지, 사주-심리를 통해 폭넓은 카운슬링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바뀐다. 앞으로 더 많은 시청자분들이 우리 방송을 통해 서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공감하며 우리와 함께 웃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연애도사' 시즌 2에 임하는 각오도 전해왔다. 홍진경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소통이 단절되면서 우리의 삶은 더 외로워졌다. 비록 서로가 많이 외롭고 힘들지만 우리 프로그램이 시청자분들에게 큰 힘과 웃음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또 시청자분들의 마음 한쪽에 죽어있던 연애 세포가 새롭게 깨어날 수 있길 바라며 '연애도사' 시즌 2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해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대세' 홍진경이 직접 시청 포인트를 전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인 '연애도사' 시즌2는 23일 밤 8시 50분 SBS플러스, 채널S를 통해 첫 방송 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