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혜수, 야밤에 운동 '몸매 관리 철저하네'..'170cm' 우월 비율에 '깜짝' by 정유나 기자 2021-08-19 05:02: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혜수가 몸매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김혜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올블랙 운동복을 입고 열심히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키 170cm의 김혜수는 한 눈에 보기에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한 김혜수는 큰 눈망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