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귀여운 자기애를 보여줬다.
박지연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네임택을 홍보하며 "저처럼 자기애 강하신 분은 데일리 백에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 운동가방 학교 가방에도♥ 저는 아이들 방문에 자기들이 적고 싶은 내용 해서 걸어놨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 곳곳에 네임택을 건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연은 초고가 명품백에 자신의 애칭을 새긴 네임택을 달았고 태준, 태서 방에는 각각 "사춘기 시작 예민쓰", "방문 똑똑"이라는 센스 있는 문구를 남겼다. 방문 뒤로 보이는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 집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개그맨 이수근과 박지연은 2008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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