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220만원' 명품 목걸이에 새긴 아들 이름 "제일 소중한 건 정윤이" by 이우주 기자 2021-08-19 08:51: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애틋한 아들 사랑을 보였다. Advertisement이시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한테 제일 소중한 건 정윤이니까. 네 이름을 새겼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의 18k 로즈골드 목걸이가 담겼다. 명품 로고가 새겨진 목걸이 뒤에는 아들 정윤이의 이름을 딴 'YOON♥'이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소중한 아들의 이름을 항상 새기고 다니려는 엄마 이시영의 애틋한 마음이 엿보인다.Advertisement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외식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