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tvN '식스센스2'에 지석진과 조세호가 출연해 큰 웃음을 전한다.
20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식스센스2'에는 지석진과 조세호가 출연한다. 두 사람의 등장하자 오나라는 지석진의 팬임을 드러내며 환호성을 지르는 반면, 전소민은 덤덤해하는 등 출연자들의 극과 극 반응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유재석은 식스센스 최초로 게스트를 거부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가득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식스센스 멤버들과 지석진, 조세호와의 케미가 큰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 어느 때보다 친숙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출연자들은 내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며 화기애애함을 뽐낸다. 힌트를 위한 '장르 N행시' 타임부터 다음 장소로 이동을 위한 차 안에서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날 현장은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출연진은 '무더위를 날려줄 쿨 면 특집'을 주제로 가짜를 찾아 나선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음식 이름에 모두 의아해하며 시식에 나서지만, 막상 맛을 보고 나서는 "맛있어서 신기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것. 특히 "오늘이 역대급"이라는 유재석, "솔직히 이렇게 어려울지 몰랐다"는 지석진 등 출연진 모두 역대급 난이도를 예고해 이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돋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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