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편스토랑' 류수영이 시그니처 소스 '참간초'로 초특급 메뉴를 선보인다.
8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30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먹대모 이영자, 대용량 여신 이유리, 프린세빈 명세빈이 각각 심혈을 기울인 메뉴를 공개하는 가운데 류수영 역시 시그니처 소스 '참간초'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앞서 류수영은 김보민의 집을 방문했을 당시 자신이 직접 개발한 '참간초' 소스(참기름, 간장, 식초)를 활용한 '참간초 파스타'를 공개했다. 당시 직접 '참간초' 소스를 맛본 김보민은 "정말 맛있다"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방송 이후에도 류수영의 '참간초' 소스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많은 시청자들이 파스타 외에도 샐러드, 비빔국수 등 '참간초'소스를 다양하게 활용한 요리를 SNS에 인증하며 더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참간초' 소스는 류수영의 시그니처 소스로 자리 잡았다. 류수영이 이 '참간초' 소스를 이번 메뉴 개발에 사용하기로 한 것.
이날 공개된 VCR 속 류수영은 "결정했다. 마지막 요리는 쉽게 가겠다"라고 말한 뒤 '참간초' 소스를 활용한 최종 메뉴 개발에 돌입했다. 류수영의 메뉴는 '참간초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입맛 돋우는 참간초 소스에 비빈 면에 올리브 등을 이용해 여름에 어울리는 색다른 비빔면을 완성했다. 이어 류수영은 "이기고 싶다"라며 우승 의지를 활활 불태워, 더욱 기대를 높였다.
류수영의 '참간초면'을 맛본 셰프 어벤져스는 역대급 극찬을 쏟아냈다고 한다. 특히 레이먼킴 셰프는 "제가 사과드립니다"라고까지 했다고. 지금까지 총 2번의 우승을 거머쥔 실력자 류수영이 자신의 시그니처 소스를 활용한 '참간초면'으로 3번째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모든 것은 8월 2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