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핑클 성유리가 임신 중 전시회를 찾아 문화생활을 즐겼다.
성유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마리아 작가 전시. 한남동 프린트 베이커리. 멋져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시회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예비 쌍둥이 엄마'인 성유리는 살짝 나온 D라인을 손으로 감싼 채 작품에 집중하고 있다.
임신 중에도 여전히 요정 같은 자태를 뽐내는 성유리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달에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