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양미라가 동생 양은지에게 넷째를 권유해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잘 어울린다 호서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촬영한 동생 양은지의 남편인 이호가 육아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외출한 두 가족. 이때 이호는 딸과 양미라의 아들을 양팔로 번쩍 안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 과정에서 두 아이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또한 세 아이의 아빠인 이호는 혼자 걷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육아 고수의 느낌이 물씬 풍겼다.
이에 양미라는 "은지야 넷째 고고?"라면서 "오늘 아님 주의"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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