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득녀' 신현준, 그렇게 좋을까...늦둥이 딸 백일잔치 열고 행복 "사랑해" by 이게은 기자 2021-08-20 09:45: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신현준이 늦둥이 딸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Advertisement20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일 축하해 고맙고 사랑해. 아리아 백일 축하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100 day's Aria'라고 쓰인 풍선이 담겼다. 영롱한 핑크빛 색감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 5월 54세에 늦둥이 셋째 딸을 품에 안으며 슬하 2남 1녀를 두게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