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을 자랑했다.
안영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독한 운동가"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운동 기구를 이용해 필라테스 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운동 중인 안영미. 고난도 자세도 능숙하게 소화하며 우연함을 자랑중이다.
또한 튜브톱에 레깅스를 착용한 안영미는 멀리서 봐도 늘씬한 몸매를 소유했음에도 운동을 하는 등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안영미는 "어제 밤에 닭발 폭풍 흡입했으니 운동을 해야 해요"라면서 "오늘도 같이 힘내자"고 덧붙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온 비연예인 회사원 남자친구와 지난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현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MBC '라디오스타' 고정 MC 활약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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