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지우가 8세 딸의 셀프 발치에 감격했다.
김지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꼬물꼬물하더니 혼자 흔들리는 아랫니를 빼고는 휴지 달라더니 입에 물고는 씩 웃는 우리 꼬마야. 용감하다 용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직접 뽑은 아랫니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한 김지우 딸의 모습이 담겼다. 입에 휴지를 물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우 딸의 귀여운 인증샷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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