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프로골퍼이자 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이보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 중 생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일 파티 중인 이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실에는 생일 풍선 등으로 예쁘게 꾸며진 모습. 이보미는 생일 풍선을 배경으로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또한 테이블 위에는 두 개의 케이크가 놓여져 있다. 양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미소를 짓거나 촛불을 끄기 전 소원을 비는 등 이보미의 행복한 생일 파티에 많은 팬들도 축하를 보냈다.
이보미는 "33살 하루 지나고 사진올리기. 축하 메시지 너무 감사해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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