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프로골퍼이자 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Advertisement
이보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 중 생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일 파티 중인 이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실에는 생일 풍선 등으로 예쁘게 꾸며진 모습. 이보미는 생일 풍선을 배경으로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Advertisement
또한 테이블 위에는 두 개의 케이크가 놓여져 있다. 양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미소를 짓거나 촛불을 끄기 전 소원을 비는 등 이보미의 행복한 생일 파티에 많은 팬들도 축하를 보냈다.
이보미는 "33살 하루 지나고 사진올리기. 축하 메시지 너무 감사해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