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폭풍성장한 큰딸 라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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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 떠난 당일치기 바닷가. 모래 놀이 실컷 함. 작은 거에도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에 엄마가 진짜 진짜 고마웠어. 이제 방학 숙제 마무리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전미라의 큰딸 라임 양은 엄마를 닮은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올해 13세인 라임 양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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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미라는 '엄마 많이 닮음', '엉뚱한 성격', '자유분방한 사고', '많은 호기심', '털털함', '매력궁뎅이', '밝은 성격'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자신을 똑 닮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윤종신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딸…다리 길이 나 추월…"이라는 글과 함께 긴 다리를 자랑하는 라임 양과 찍은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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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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