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배에 남은 흉터자국을 공개했다.
권민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중에는 권민아가 크롭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사진이 포함됐는데, 짧은 상의 길이 때문에 배에 남은 흉터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나 걱정을 자아냈다.
앞서 권민아는 SNS 라이브 방송에서 극단적 선택 시도를 했었다며 상의를 들춰올려 배의 흉터자국을 공개하기도 했었다.
권민아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AOA 활동 당시 지민으로부터 폭언 폭행 모욕 등의 괴롭힘을 당해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6월에는 전 남자친구와의 양다리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고, 결국 공식사과 후 자숙의 시간을 갖는 듯 하더니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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