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VX는 23일 자사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 고객과 함께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는 'STAY GREE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품 포장재에 활용되는 플라스틱과 배송 시에 사용되는 다양한 부자재를 환경 친화적인 소재로 변경하면서, 환경과 지구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먼저,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는 업계 최초로 제품 패키지를 FSC 산림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 소재로 변경하여 새롭게 리뉴얼했다. 8월부터 변경된 '카카오프렌즈 골프' 제품 패키지는 옥수수 전분과 콩기름 잉크 등 환경에 무해한 소재로 제작됐으며, 제품을 담는 내부 공간부터, 손잡이, 스티커까지 100% 재활용이 가능해 분리 배출이 용이하다.
이와 함께,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는 23일부터 'STAY GREEN' 캠페인을 진행, '프렌즈 스크린' 한남점과 판교점, 세라지오CC에 설치한 'STAY GREEN ZONE'에서 인증샷을 찍은 고객 중 50여 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카카오 VX가 서비스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친환경 실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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