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장문의 글로 심경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23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맞아. 좋아했지. 지금도 좋아하고. 근데 가끔 그런 생각을 해, 아직 더 잘 할 수 있는 걸 발견하지 못했을 수도 있잖아?"라고 적었다.
이어 "난 아직 30년 그 언저리밖에 살지 않았는걸.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래서 열심히 집중해서 살아가. 그렇다고 피곤하게는 말고. 늘 나와 내 사람들이 행복하고 무탈한 선에서"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정확히 어떤 의미들인지 선을 그을 수 없지만 공감을 자아내는 부분이 있어 이목을 끈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발표한 싱글 'Weekend'로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며 여전한 파워를 입증했다.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펫키지'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