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장문의 글로 심경을 표현했다.
23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맞아. 좋아했지. 지금도 좋아하고. 근데 가끔 그런 생각을 해, 아직 더 잘 할 수 있는 걸 발견하지 못했을 수도 있잖아?"라고 적었다.
이어 "난 아직 30년 그 언저리밖에 살지 않았는걸.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래서 열심히 집중해서 살아가. 그렇다고 피곤하게는 말고. 늘 나와 내 사람들이 행복하고 무탈한 선에서"라고 덧붙였다.
정확히 어떤 의미들인지 선을 그을 수 없지만 공감을 자아내는 부분이 있어 이목을 끈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발표한 싱글 'Weekend'로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며 여전한 파워를 입증했다.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펫키지'에 출연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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