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또래 45살 중 제일 예뻐…'173cm·48kg' 유지하면서도 "마셔~" by 김수현 기자 2021-08-24 14:49: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정안이 명품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채정안은 24일 인스타그램에 "F/W 마셔~ #촬영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채정안은 2021년 F/W 촬영을 하면서 그의 힙한 분위기와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 열연을 펼쳤따.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