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봉태규가 엄기준에 대한 의리를 지켰다.
봉태규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주회장 공연 보러 갔는데 멀리 떠난 줄 알았던 찐단태 준기도 만나고 이제 수련, 로건과 베프가 된 하박사도 보았네.. 광화문 연가 너무 재밌고 슬펐음.. 규진이 완전 오열.. #광화문연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종훈, 온주완과 함께 엄기준의 작품을 보러 간 봉태규의 모습이 감겼다.
SBS '펜트하우스3'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봉태규 윤종훈 온주완의 끈끈한 의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봉태규는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시하 군과 본비 양을 두고 있다. 2018년 시하 군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