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올 시즌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은 도니 반 더 비크. 맨유에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Advertisement
반 더 비크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네덜란드의 현재이자 미래. 기대가 컸다. 하지만 반 더 비크는 맨유에서 제대로 된 기회를 잡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나마도 선발은 단 네 차례. 끊임 없이 이적설이 돌았다. 2021~2022시즌이 돛을 올렸다. 반 더 비크의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그는 올 시즌 EPL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을 뿐이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24일(한국시각) '반 더 비크가 올 시즌 아직까지 단 1분도 뛰지 않았다. 하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반 더 비크가 더 많은 활약을 펼칠 것이라며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반 더 비크에게 역할이 있음을 암시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맨유는 30일 울버햄턴과 격돌한다. 데일리메일은 '반 더 비크는 울버햄턴전에 출전하기를 바랄 것이다. 그는 지난 시즌 데자뷔를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