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식단 관리는 안 한다"고 밝혔다.
경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고 질문을 한 뒤 답을 하며 소통했다.
이날 한 팬은 "한창 바빠야 할 시기에 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응원 가능할까요?"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이에 경리는 "왜 꼭 중요한 일 앞두고 다 내려놓고 싶어질까요. 부담감 때문이겠죠. 화이팅 해봐요. 후회 없이"라며 응원했다.
경리는 "33살에 다 때려치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라는 한 팬의 고민에도 "나도 그 생각하다가 다시 태어나는 상상했는데 무리인 것 같기도. 그냥 열심히 살아봅시다"라고 응원했다.
또 다른 팬은 "식단 관리는 따로 하느냐"고 물었고, 경리는 "안 한다.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누가 먹는 거 좀 말려줬으면. 요즘 식탐 무엇"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운동 열심히 해서 드디어 비키니 입었다"는 말에 경리는 "나도 비키니 입고 싶다. 부럽다. 나도 운동 해볼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경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키 170cm에 몸무게 51.5~52kg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경리는 지난 6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했다. 현재 경리는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6'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