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 강호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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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롱. 애교도 늘고 웃음도 더 많아진 우리 강호. 너무 귀여워서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우리 아들 #생후 64일 #사랑해 #내 거 중에 최고"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호는 혀를 내밀며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작은 몸집까지 깜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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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혼인신고한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6월 득남하며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된 조민아는 출산 후 몸무게가 45.6㎏까지 내려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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