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백신 후유증을 토로했다.
황혜영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줄줄이 미팅 #백신 후유증인가 계속 #멍 #정신차렷"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배우 이승연은 "이쁘다 혜영아"라는 댓글로 황혜영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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