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요원이 동안 면모를 과시했다.
이요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자에 화려한 금장 장식이 된 재킷을 착용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이요원이다. 시크한 분위기 속 길게 늘어트린 긴 생머리는 청순미 가득했다.
새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요원은 특히 40대임에도 전혀 나이를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2022년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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