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은 지난 2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최고경영자(대표이사)후보로 이재원 대표이사<사진>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푸본현대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재원 대표이사 추천에 대해, "금융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며, 회사의 공익성 및 건전 경영에 기여할 수 있는 경영인" 이라고 사유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 이재원 대표이사는 내달 14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3년 임기의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푸본현대생명 이재원 대표이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3년 연속 높은 경영실적 달성에 기여함으로써, 2012년 이후 누적된 적자 경영 상황을 타개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재원 대표이사는 2017년 1월 현대라이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2018년 대만 푸본생명으로 대주주가 바뀌면서 그해 9월 푸본현대생명의 초대 대표이사를 맡았다.
2012년부터 적자를 이어왔지만, 푸본현대생명 부임 첫해인 2018년에 당기순이익 586억원을 기록하며, 바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2019년 821억원에 이어, 지난해는 951억원의 순이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218억원으로 전년 대비 호조를 보이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