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하늘이 우아한 분위기로 미모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빼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헤어스타일을 정리 중인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아하게 머리를 묶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김하늘. 여기에 새하얀 셔츠를 착용, 청순미 가득한 모습이다.
또한 김하늘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3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이후 2018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하늘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