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메이비가 삼남매과 옛날 영화 '우뢰매'를 시청한 소감을 전했다.
메이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들도 좋아할 줄 알았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986년 작품인 영화 '우뢰매'의 한 장면이 담겼다. 특히 메이비는 "#우뢰매 #세대통합 #1986년작 #희성이는요즘주먹을쥐고 #하늘을날아서레이저를쏜다"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아들 희성이가 우뢰매에 빠졌음을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메이비는 2015년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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