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리, '♥유태오' 놀라겠네 "지휘자 뒷모습만큼 섹시한 게 또 있을까" by 김수현 기자 2021-08-27 05: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뉴요커 포스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니키리는 27일 자신의 SNS에 "이 가을에 교향곡 지휘자의 뒷모습 만큼 섹시한 게 또 있을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고 나와 감동을 되새기고 있는 니키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니키리는 깔끔한 상의에 헐렁한 바지,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준 시크룩을 완성했다. 한편 니키리는 11세 연하 배우 유태오와 2006년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