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에 세븐이 뜬다.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67회에는 가수 세븐이 출격, 그 어디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리얼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한 세븐 하우스가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날 세븐은 반찬통까지 흐트러짐 없이 정리된 냉장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로 정리정돈 끝판왕 면모를 드러낸다. 무엇보다, 자로 잰 듯 열 맞춰 정리된 피규어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매니저는 "형이 피규어에 빠져 있다. 뭐 하나에 빠지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고 제보해 흥미를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세븐은 의문의 도구로 피규어를 청소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정리정돈 끝판왕 세븐이 꺼내든 도구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놀라움으로 가득한 세븐 하우스의 실체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날 매니저는 "형에게 숫자 7 강박증(?)이 있다"라고 믿기 어려운 제보를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세븐은 사는 곳도 7층, 데뷔 일도 7월 7일이었다고. 세븐뿐만 아니라 매니저 역시 숫자 7에 대한 강박증을 드러내 MC들을 폭소하게 했다고 한다.
과연 세븐과 매니저의 숫자 7을 향한 집착은 어느 정도였을지. 세븐의 찐 일상을 만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67회는 8월 28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