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아이들 생각에 눈물이..백화점 간 것 남편은 몰라야 해” by 박아람 기자 2021-08-27 14:44: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유하나가 자유를 즐겼다.Advertisement유하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아이들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려 길을 잘 찾지 못해 헤매이다 도착한 곳이 백화점이란 사실을 우리 남편만 모르고 있어야할 텐데...", "집에 일용할 양식 잔뜩 장봐놓고 집 떠나온 유쥬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유하나가 구매한 물건들로 가득 찬 가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 이용규만 모르길 바라는 유하나의 귀여운 생각이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유하나는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