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가희, 발리서 멍투성이 된 다리 공개 '무슨 일?'.."다시 초심으로" by 정유나 기자 2021-08-27 15:02: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서핑하면 멍 투성이가 된다. 나도 숏보드 연습할꺼야. 다시 초심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만에 서핑을 해 멍투성이가 된 가희의 다리가 담겨있다. 그럼에도 가희는 "초심으로 돌아가 숏보드 연습하겠다"며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