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남편과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성유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 파티를 위해 고기를 굽고 있다. 숯불에 맛있게 구워지고 있는 바비큐는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성유리는 남편과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일상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성유리는 식사 후 "불멍"이라며 힐링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근 성유리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한 사실을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성유리는 SNS를 통해 지인들과 팬들로부터 받은 수많은 선물들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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