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워킹맘의 비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이지애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아이가 발견하고 엄마가 늘 곁에 있다고 잠시라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늦은 시간 퇴근한 탓에 딸 서아 양을 보지 못한 '엄마 이지애'의 마음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지애는 쪽지로 '사랑하는 우리 딸 서아야. 엄마가 어젯밤에도 일이 늦게 끝나서 서아랑 도윤이 얼굴을 못봤는데... 아침에 또 일찍 나가야 해서 우리 이쁜이들한테 너무 미안하네... 그래도 오늘은 엄마가 캄캄해지기 전에 집에 올게'라 했다.
이어 '주말에 맛있는 것 먹으며 신나게 놀자... 이모님 말씀 잘 듣고 있어. 언제나 변함없이 서아랑 도윤이를 사랑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4년 KBS 아나운서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