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식 준결승전에서 폴란드 파르티카 나탈리아가 호주 양치앙과 대결하고 있다. 파르티카는 2008 베이징 대회부터 올림픽에 출전해 비장애인과 겨뤄왔다. 도쿄 올림픽 여자 탁구 단체전에서는 한국 신유빈, 최효주와 대결했다. 도쿄(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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