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한밤 중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준희는 28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이 밤에 냉면이랑 된장죽 시켜먹었다"고 적어 야식 메뉴만으로도 많은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그는 "사실 저녁에 떡볶이 먹었는데 또 갑자기 냉면이 땡기더라"면서 "지금 너무 배불러서 일단 누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준희는 "내일 일어나면 호빵맨을 만나겠네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최근 김준희는 SNS를 통해 "54kg이었는데 두 달 사이 50kg가 됐다"며 몸무게를 공개한 바. 이에 한밤 중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김준희의 혹독한 자기관리가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에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함께 쇼핑물을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