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인생 조언을 건넸다.
니키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 니기리 옹"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안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니키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 뒤로 보이는 소나무와 생각에 잠긴 듯한 니키리의 모습이 더해지며 분위기 가득했다.
니키리는 "내가 90세가 되어보니 어른이 나이로 되는게 아니네, 쿨럭"이라며 "얘들아, 니 인생 니가 사는거야"라며 인생 조언을 건넸다.
이어 그는 "딱 하나 팁을 주자면 힘들때 달려가 눈물 콧물 짤 수 있는 사람 한명 (많을 수록 좋아! 이건 돈보다 더 좋은거야!) 만들어 놔. 그럼 90까지는 살 수 있어"이라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니키리는 지난 2006년 11세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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