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기은세가 화끈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기은세는 29일 자신의 SNS에 "하루였지만 행복했다. 여름 끝자락"이라며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은세는 녹색 수영복을 입고 풍만한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최근 종영한 SBS 월화극 '라켓소년단'에서 열연했다. 그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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