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다시 한 번 리모델링 된 NEW 팽락 하우스가 베일을 벗는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최종회에서는 리모델링 된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청평 집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팽락 부부(팽현숙 최양락)는 서울로 이사를 가기 위해 하루종일 집을 보러 돌아다녔지만, 부부의 조건에 맞는 집을 찾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마지막 '1호가 될 순 없어' 녹화에서는 팽현숙이 서울 집 이사 대신 청평 집 '리모델링'을 선택했다는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VCR 영상 속 팽현숙은 남양주 자녀들의 집에 있던 최양락을 태우고 청평 집으로 향했다. 생각보다 길어진 공사 기간에 심통 난 최양락이 계속 툴툴거리자, 팽현숙은 깜짝 '용돈 이벤트'로 최양락을 함박웃음 짓게 했다.
하지만 집에 도착한 최양락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현관부터 낯선 향기가 느껴지더니, 화장실부터 부엌까지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돼 있었던 것. 설상가상으로 최양락이 가장 아끼는 찜질방은 오랜 공사로 인해 창고가 돼 있었다.
팽현숙은 '1호가 될 순 없어' 첫 방송에서도 인테리어 대공사를 진행해 최양락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두 번째 리모델링 하우스에 대한 최양락의 반응과 대처법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1호가 될 순 없어'는 이번 방송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스튜디오 녹화 당시, '1호가 될 순 없어' 식구들은 1년 간의 추억을 함께 회상하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개그계 1호 부부 팽현숙과 최양락의 마지막 이야기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