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의 현실적 대안은 히샬리송.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9일(한국시각)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합의하면 PSG는 브라질 포워드 에버턴 히샬리송과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에 대해 1억4560만 파운드의 두번째 입찰을 제출했다.
때문에 유럽 현지에서는 음바페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대해 가까워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PSG는 얼링 할란드의 이적을 얘기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에버턴 스트라이커 히샬리송과 접촉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9일 '히샬리송과 PSG는 2026년까지 계약을 원칙적으로 합의했지만, 에버턴은 이적료 8500만 파운드를 원한다'고 했다.
히샬리송은 브라질 출신 포워드로 이번 도쿄올림픽 브라질 대표로 나서 금메달의 주역이 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