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상무 전역 후 롯데의 주전 안방마님 자리를 노리는 안중열이 최현 코치와 1대1 프레이밍 훈련을 가졌다.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안중열은 '프레이밍의 달인' 최현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훈련에 나섰다.
최현 코치는 안중열의 프레이밍을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지켜보며 관찰했다. 그리고는 안중열의 미트를 뺏어들어 직접 시범을 보이기 시작했다.
최 코치의 시범과 설명을 듣는 안중열의 눈빛이 반짝였다. 안중열은 최현 코치의 이야기를 한마디도 놓칠세라 집중했다.
안정적인 수비와 타격으로 롯데의 안방마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안중열의 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