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권다현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9일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젖몸살. 그대신 아기가 첫번째 맞는 예방주사라고 불리는 초유는 맘껏 먹였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권다현은 "한번 유축으로 200ml~ 그리고 임신중 초기조산,전치태반,수축과 복통,배뭉침으로 여러번 입원하고 …정말 이렇게 아파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팠는데.. 숨차고 힘들던 배 불뚝 임산부 시절이 그립네 요새 호르몬한테 지배 당하는중"이라고 육아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권다현은 "#추억놀이 #추억으로 #사는여자 #망각의동물 #이든 #귀도잘생겼네 #초유#부자 #83d"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