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서효림은 3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이번에는 청귤청 만들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잘라도 잘라도 귤이 줄지 않아"라며 큰 손임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에는 정갈하게 씻어낸 청귤을 청으로 담그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상시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하는 서효림의 새로운 도전이 감탄을 안긴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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