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한마디로 최고였다.
손흥민이 양팀 통틀어 최고의 평점을 받았다.
유럽축구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3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왓포드와의 2020~2021 3라운드 경기에서 손흥민에게 평점 8.1점을 줬다.
손흥민은 전반 42분 오른발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토트넘은 해리 케인, 베르바인, 손흥민이 스리톱을 구성했다. 손흥민의 맹활약. 8.1점의 양팀 통틀어 최고점을 받았다.
토트넘에 복귀한 케인은 6.7점을 기록했다. 두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은 선수는 베르바인이었다. 7.9점. 왓포드는 유일한 7점대 평점을 받은 선수는 다니엘 바흐만 골키퍼가 유일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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